해상풍력 타워에 ESS가 설치됐습니다

MingYang Smart Energy가 43MW 규모 Huian Quanhui 해상풍력단지의 각 터빈에 자회사 Quant-Cloud가 개발한 ESS를 설치했습니다. 회사는 태풍으로 인해 전력 생산이 중단되었을 때에도 전력망에 지나친 부하가 가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터빈의 yaw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한다고 ESS 설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MingYang은 이번 시스템이 디젤 발전기에 비해 친환경적이고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ReNews

Northvolt가 대형 배터리 재활용 시설을 개발합니다

최근 이동식 ESS를 출시한 스웨덴 배터리 개발사 Northvolt가 알루미늄 회사 Hydro와 함께 EV 배터리 재활용 시설을 건설합니다. 이들은 합작회사 Hydro Volt를 설립했으며 수명이 다한 EV 배터리를 내년부터 노르웨이 Fredrikstad에서 재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설은 초기 단계에서 8,000톤 이상의 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또한 스웨덴 Skellefteå에 2022년 대형 배터리 재활용 시설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Northvolt는 […]

EDF가 원자력을 통한 대규모 수소 생산을 계획 중입니다

프랑스 유틸리티 EDF가 영국의 원자력 발전소를 이용해 수소를 대규모로 생산하려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체 Recharge에 따르면 EDF가 이끄는 Hydrogen to Heysham(H2H) 컨소시엄이 타당성 연구를 최근 마쳤습니다. 초기에는 1MW급 알카라인 수전해 시스템과 1MW급 PEM 시스템을 도입해 시험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2035년까지 550MW의 수전해 시스템을 도입해 하루 220,000kg의 수소를 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경우 수소의 가격은 kg당 1.89 […]

Vestas가 러시아에서, MHI Vestas가 영국에서 계약을 따냈습니다

Vestas가 러시아 WEDF으로부터 226MW 규모 터빈 계약을 따냈습니다. Rostov와 Astrakhan의 5개 프로젝트에 V126-4.2 MW 터빈이 공급되며 AOM 5000 서비스도 함께 제공됩니다. 한편 Vestas와 MHI의 합작회사 MHI Vestas Offshore Wind는 영국 Seagreen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1,140 MW 규모의 터빈을 공급하기로 하는 조건부 계약을 따냈습니다. 출처: Vestas 1, 2

철강 생산에 최초로 수소가 활용되었습니다

스웨덴의 파일럿 프로젝트에서 수소가 철강 생산에 세계 최초로 사용되었습니다. 스웨덴 철강사 Ovako는 Linde Gas와 함께 Hofors 제철소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압연(rolling) 공정 전 철강을 가열하는 데에 LPG 대신 수소를 사용했습니다. Ovako는 시험 결과 철강의 품질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Ovako

세계 첫 power-to-X-to-power 실증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Engie, Siemens, Centrax, Arttic, German Aerospace Center 등 업계와 여러 대학이 참여하는 세계 최초 산업규모 ‘power-to-X-to-power’ 실증 프로젝트가 프랑스에서 시작됩니다. 이 Hyflexpower 프로젝트는 재생에너지로 수소를 생산하고 이 수소로 다시 터빈을 가동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실증은 Saillat-sur-Vienne에 위치한 Smurfit Kappa의 종이 공장에서 진행됩니다. Siemens는 프로젝트를 위해 SGT-400 가스터빈을 개조합니다. 출처: Siemens

일본 골프장 부지가 100MW급 태양광 발전소로 변모했습니다

Kyocera, Kyudenko, GF Corporation, Tokyo Century Corporation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100MW급 태양광 발전소를 가동했습니다. ‘Kanoya Osaki Solar Hills’ 태양광 발전소가 세워진 부지는 30년도 더 전에 골프장 건설이 계획되었다가 버려진 곳입니다. 발전소에는 Kyocera가 제작한 356,928개의 태양광 모듈에 투입되었습니다. 개발비는 약 400억 엔이며 Kyushu Electric Power와 PPA가 체결되었다고 컨소시엄은 밝혔습니다. 출처: Kyocera

유럽이 분산 에너지를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세웁니다

유럽 대형 전력망 운영사들이 분산에너지를 전력망 밸런싱에 활용하기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 ‘Equigy’를 개발합니다. TenneT, Swissgrid, Terna가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Energinet도 참여 과정에 있습니다. 이들은 배터리, 열펌프, EV 등 behind-the-meter 자원을 그리드에 통합하기 위한 오픈소스 블록체인 에너지 거래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출처: TenneT

말레이시아가 1GW 태양광 입찰을 개시합니다

말레이시아 Ministry of Energy and Natural Resources(KeTSA)가 태양광 조달 프로그램 Large Scale Solar(LSS)의 4라운드를 시작했습니다. 제안되어야 하는 프로젝트의 최대 크기는 50MW이며 한 사업자는 최대 3개의 프로젝트를 입찰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2023년까지 전력망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출처: KeTSA, Suruhanjaya Tenaga

중국 PV 제조사 증산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중국 PV 셀 제조사 Aikosolar가 25억 위안을 유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17.5억 위안을 사용해 4.3GW의 신규 제조 설비(180-210mm 웨이퍼)를 확충할 것이라는 의도를 밝혔습니다. 회사는 2022년까지 capacity를 45GW로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China Datang Corporation은 내몽골 자치구에 1GW급 생산 플랜트를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플랜트에 투입되는 예산은 40억 위안입니다. 출처: pv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