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ie-FCA가 세계 최대 V2G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프랑스 유틸리티 Engie와 Fiat Chrysler Automobiles(FCA)가 세계 최대의 vehicle-to-grid(V2G)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EV의 배터리를 활용해 이탈리아 전력망에 최대 25MW의 전력저장용량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첫 단계로 50kW급 공사가 Turin에 위치한 FCA의 공장에서 이미 진행 중이며 7월 완공되는 설비는 64대의 EV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7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설비가 2021년까지 건설될 예정입니다.

출처: Rech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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