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ifiCorp가 대형 재생에너지 입찰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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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orp | 2019 IRP Preferred Portfolio from "2019 Integrated Resource Plan" Volume I

미국 유틸리티 회사 PacifiCorp가 상당한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위한 RFP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PacifiCorp는 Warren Buffett의 Berkshire Hathaway가 소유한 회사입니다.

회사는 지난해 막대한 규모의 재생에너지 및 ESS를 포함한 통합자원계획(Integrated Resource Plan, IRP)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RFP(“all-source RFP in 2020”, 2020AS RFP)도 이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RFP의 상세한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 IRP를 통해 입찰 규모를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9월 18일 공개된 IRP에 따르면 PacifiCorp는 2023년 말까지 1,823MW의 신규 태양광과 1,920MW의 신규 풍력 용량을 추가합니다. 또한 595MW의 배터리 ESS도 태양광 설비와 통합되어 추가됩니다.

PacifiCorp는 직접 프로젝트를 건설하지 않고 build-transfer 계약, 또는 PPA를 체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안되는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2024년 12월 31일까지 상업 운전을 시작할 수 있어야 하지만 그 이후에 완공되는 프로젝트를 위한 제안도 받을 예정입니다.

2020AS RFP 회람은 오는 7월 6일 시작되며 RFP 제출 기한은 8월 10일입니다. 계약 체결은 2021년 11월 8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PacifiCorp는 위 링크의 페이지에 2020AS RFP 관련 업데이트를 꾸준히 계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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