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생산에 최초로 수소가 활용되었습니다

스웨덴의 파일럿 프로젝트에서 수소가 철강 생산에 세계 최초로 사용되었습니다. 스웨덴 철강사 Ovako는 Linde Gas와 함께 Hofors 제철소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압연(rolling) 공정 전 철강을 가열하는 데에 LPG 대신 수소를 사용했습니다. Ovako는 시험 결과 철강의 품질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Ov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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