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스타트업이 한국향 수소 수출 프로젝트를 계획 중입니다

Austrom Hydrogen
Austrom Hydrogen website

호주 수소 스타트업 Austrom Hydrogen이 3.6GW 규모 태양광-배터리 단지를 Queensland에 건설해 수소를 생산한다는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Pacific Solar Hydrogen으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Port of Gladstone 인근에 건설될 계획이며 생산된 수소는 한국과 일본 등에 수출한다는 전략입니다. Austrom Hydrogen은 홈페이지에서 이미 Callide에 태양광-배터리 단지를 건설하기 위한 부지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 프로젝트가 Queensland에 1,0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뿐 아니라 연간 200,000톤 이상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출처: Austrom Hydr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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