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전기차 인센티브를 두 배로 상향했습니다

독일이 코로나 사태로 인한 자동차 재고를 줄이기 위해 지원금을 배정한 가운데, 이 지원금이 오직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완전전기차에게만 지급됩니다. 독일 정부는 1,300억 유로의 경제부흥패키지를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PHEV 및 EV 차량 보조금은 3,000 유로에서 6,000 유로로 2021년 말까지 늘어나게 됩니다. 휘발유차와 경유차량 구매자는 보조금을 전혀 받을 수 없습니다.

한편 독일 차량 판매 통계에 의하면 5월 판매된 차량 가운데 7.3%가 ‘플러그인’ 차량으로, 9.6%가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전기차량의 판매 추이는 이후 이번 보조금 정책으로 인해 더 활기를 띌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CleanTechnica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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