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전기식 비행기가 30분을 비행했습니다

완전전기식으로 개조된 Cessna Caravan 프로펠러기가 30분간의 비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Reuters에 따르면 이 기체는 완전전기식 비행기 가운데 역대 최대 크기입니다. 비행기의 경량 전기모터는 MagniX가 설계했으며 비행기 개조는 AeroTEC가 진행했습니다. Seattle Times는 지난 12월에도 MagniX의 모터를 장착한 DHC-2 Beaver 프로펠러기가 성공적으로 비행했으며, 이 크기의 비행기는 상업비행을 위해 FAA 당국의 인증을 받게 되어있기 때문에 완전 전기식 비행기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것보다 기존 비행기를 전기식으로 개조하는 것이 더 빠르게 절차를 밟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The Seattle TimesReutersMag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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