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노르웨이에서 EV 판매 비중이 66%를 차지했습니다

5월 노르웨이에서 판매된 차량 가운데 66%가 EV (BEV+PHEV)로 나타났습니다. 이 수치는 한해 전의 47%에 비해서도 많이 오른 수준입니다. 시장 자체가 39% 축소되었지만 내연기관 차량의 감소가 전기차에 비해 두드러졌습니다. BEV 차량이 PHEV에 비해 2:1 비율로 더 선호되었습니다. BEV 판매량 순위는 Volkswagen Golf, Audi e-tron, 현대 코나, Nissan Leaf, MG ZS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외에 기아 쏘울과 현대 아이오닉이 8위와 9위를 차지했습니다.

출처: Clean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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