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ssan이 일본 최초 전기 앰뷸런스를 선보였습니다

일본 자동차 회사 Nissan이 Tokyo Fire Department(도쿄소방청) Ikebukuro(이케부쿠로) 소방서에 일본 첫 EV 구급차를 공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이 차량에 전동식 들것 등의 설비가 갖춰져 있으며, 기존 차량에 비해 정숙성이 높아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량으로서 적합하다고 말했습니다.

Nissan NV400을 기반으로 개발된 이 차량에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2기 (33kWh+ 8kWh) 탑재되어 있습니다. 차량 무게는 3.5톤에 전장은 5,548mm, 전폭은 2,070mm, 전고는 2,499mm입니다. 최대출력은 55kW에 최대토크는 220Nm입니다.

출처: Nissan(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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