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가 CO2 가격을 올렸습니다

독일 정부가 수송 및 난방 부문에서 거래되는 CO2의 시작가를 2021년까지 톤당 25 유로로 올립니다. 독일의 ‘Climate Action Plan’에서 이전에 제시된 가격은 톤당 10 유로로, 2023년이 되어서야 25 유로 수준으로 올릴 계획이었으나 이는 녹색당 등의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에 따라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7센트, 경유는 리터당 8센트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난방을 위한 천연가스 가격은 kWh당 0.5센트 오를 것으로 관측됩니다. 독일에서 CO2 가격은 2025년이 되면 톤당 55 유로로 오르게 됩니다.

출처: Clean Energy Wire

Share on twitter
Share on linkedin
Share on faceboo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In the same category:

GE가 수력 및 풍력터빈 계약을 따냈습니다

GE Renewable Energy가 파키스탄에서는 프랜시스 터빈 계약을, 인도에서는 풍력터빈 계약을 따냈습니다. 회사는 중국 Powerchina Zhongnan Engineering Corporation Limited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프랜시스 터빈 6기 및 발전기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