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F가 원자력을 통한 대규모 수소 생산을 계획 중입니다

프랑스 유틸리티 EDF가 영국의 원자력 발전소를 이용해 수소를 대규모로 생산하려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체 Recharge에 따르면 EDF가 이끄는 Hydrogen to Heysham(H2H) 컨소시엄이 타당성 연구를 최근 마쳤습니다. 초기에는 1MW급 알카라인 수전해 시스템과 1MW급 PEM 시스템을 도입해 시험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2035년까지 550MW의 수전해 시스템을 도입해 하루 220,000kg의 수소를 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경우 수소의 가격은 kg당 1.89 파운드까지 내려가게 됩니다.

출처: Rech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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