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ärtsilä가 모든 연료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핀란드 Wärtsilä가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선박 엔진 부문에서 거의 모든 연료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현재 지원 중인 연료로 바이오 및 합성 LNG(Bio- and synthetic LNG, 바이오매스 및 합성을 통한 메테인 생산), 암모니아, 메탄올, 바이오디젤, 수소 등 다양한 연료시스템 및 엔진을 제안하고 있다고 포트폴리오를 소개했습니다. 한편 회사는 LNG가 해운 산업을 위한 가장 쉽고 빠른 탈탄소 방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수소 연료가 원양 항해를 위해서는 제약점이 많으며 원양선박 선내에 충분한 연료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암모니아나 메탄올이 더 적합하다고 현재 관점을 밝혔습니다. 한편 Wärtsilä 역시 현재 순수 수소 엔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출처: Wärtsil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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