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가 1GW 규모 태양광 입찰을 시작했습니다

미얀마가 자국 30개소에 총 1,060MW의 육상 태양광 설비를 건설하기 위한 입찰을 시작했습니다. 미얀마 전력에너지부(Ministry of Electricity and Energy, MOEE)는 5월 18일 공개한 문서에서 낙찰된 사업자(IPP)들과 20년 기간의 PPA를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Build-Operate-Own(BOO)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입찰 기한은 오는 6월 18일까지입니다. 태양광 발전소의 규모는 30MWac 규모 15개소, 40MWac 규모 14개소, 50MWac 규모 1개소입니다.

출처: MOEE

Share on twitter
Share on linkedin
Share on faceboo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In the same category:

Lagon-Providence
Solar

인도양에서 PV 입찰이 진행됩니다

인도양 국가 몰디브와 세이셸에서 태양광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몰디브는 21MW급 PV 프로젝트 입찰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몰디브 재정부(Ministry of Finance)는 자국내 Addu City, Fuvahmulah City, Kulhudhuffushi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