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카마 사막을 위한 854MW급 PV 프로젝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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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 Renewable Energy | Javiera Solar Plant, Chañaral, Chile. 69.5MWp. Trina modules installed.

아타카마 사막에 854MW급 대형 태양광 발전소를 짓겠다는 계획이 칠레 환경당국에 제출되었습니다.

외신 PV Tech와 Renewables Now에 따르면 미국에 본사를 둔 Atlas Renewable Energy는 최근 4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해 일조량이 풍부한 칠레 북부 Antofagasta주에 태양광 단지 ‘Parque Fotovoltaico Alfa Solar’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환경당국(SEA, Servicio de Evaluación Ambiental)에 제출했습니다.

Antofagasta주 대부분은 아타카마 사막이 덮고 있으며 구체적인 프로젝트 위치는 Antofagasta주 Maria Elena입니다. 아타카마 사막은 다른 사막들까지 포함해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으로 풍부한 일조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이러한 일조량을 활용하기 위해 다수의 태양광 프로젝트들이 제안되고 있습니다. PV Tech는 칠레 전력회사 Colbún가 788MW 프로젝트, Ibereolica Renovables가 500MW 프로젝트, Enel이 498MW 프로젝트를 이 지역에서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바로 지난달 10일, Atlas Renewable은 영국 광업회사 Anglo American과 8억 8,100만 헤알(BRL) 규모 PPA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Anglo American은 330MW급 Atlas Casablanca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전력을 2022년부터 15년간 공급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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