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100MW급 부유식 PV BOS 입찰을 개시했습니다.

NTPC Ramagundam
Getsuhas08 on Wikipedia, distributed under CC BY-SA 3.0 | Ramagundam Super Thermal Power Station, India. Info URL in the description

인도 국영 엔지니어링 기업 BHEL이 100MW급 부유식 태양광 발전설비의 BOS(Balance of System) 입찰을 시작했습니다. 입찰은 인도 최대의 전력회사 NTPC를 위해 진행됩니다.

설비는 NTPC가 Telangana주에 보유한 2.6GW급 대형 석탄화력발전소 NTPC Ramagundam에 건설될 예정입니다. 이번 입찰의 규모는 1억 7,550만 루피이며 입찰자는 EMD로 약 275만 루피를 납부해야 합니다. 입찰 기한은 4월 27일까지입니다.

Mercom India에 따르면 BHEL은 지난 2월 ‘Ramagundam에 건설될 100MW급 부유식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의 부유체 조립을 위한 입찰을 띄웠습니다. 당시 BHEL은 부유체를 조립하고 string combiner box 및 케이블을 설치할 사업자를 모집했으며 부유체의 설계 및 계류는 자사가 직접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었습니다.

한편 NTPC는 지난주 자국 Maharashtra주 Solapur에 건설될 태양광 발전소를 위한 SCADA 및 기상 모니터링 시스템(WMS)을 채택하는 입찰을 개시했습니다. 계약에는 1년간의 유지관리 서비스도 포함됩니다. 입찰 기한은 5월 28일까지입니다. NTPC는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8 MW 이상 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에 SCADA를 공급하고 커미셔닝한 이력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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