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 모리셔스에서도 PV 입찰이 진행됩니다

amb airport cold store
AMB | Airport Cold Store

4월 8일에 인도양 도서국가 몰디브와 세이셸에서의 태양광 프로젝트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다시 같은 인도양 도서국가 모리셔스에서 PV 프로젝트 입찰 소식이 나왔습니다.

농업 진흥 및 식량안보를 위해 운영되는 모리셔스의 준국영기관(parastatal body) Agricultural Marketing Board(AMB)는 최근 “SOLAR PHOTOVOLTAIC PANEL FARM AT AMB – MOKA”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위한 입찰을 공고했습니다. 계약은 “Design-Build & Turnkey“ 방식으로 체결됩니다. 프로젝트는 모리셔스의 Moka에 건설될 것으로보입니다.

AMB는 전자입찰이 진행되지 않고 우편으로 입찰 서류가 제출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이 요구되는 Pre-Bid Meeting은 지난 3월 16일 개최되었고 입찰은 4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AMB는 또한 입찰에 해외 기업들의 참여도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조합시시오.

Africa Energy Portal이 인용한 IRENA 데이터에 따르면 세이셸에 설치된 재생에너지 용량은 2018년 기준 192MW였습니다. 2018년 총 전력 소비량 3,259GWh 가운데 재생에너지 생산분은 736.5GWh였으며 화석연료가 2,464.5GWh였습니다. 특히 모리셔스는 2018년 567.7GWh의 전력을 사탕수수 바가스(bagasse) 등 바이오매스에서 생산했습니다.

Share on twitter
Share on linkedin
Share on faceboo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In the sam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