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터 노후 덕에 리파워링 기회 늘어난다”

Wood Mackenzie
Wood Mackenzie | "Annual solar repairs and maintenance spend to grow to $9 billion by 2025"

태양광 설비의 유지관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2025년이 되면 전 세계적으로 94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Wood Mackenzie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는 2025년이 되면 수명이 거의 만료된 인버터의 비율이 16%로 증가하며 그 규모가 227GW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의 배경을 밝혔습니다. Wood Mackenzie는 태양광 인버터가 통상 10년마다 교체되어야 하지만 시스템에 따라 더 빨리 노후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전체 유지관리 비용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41억 달러, 유럽, 중동, 아프리카가 35억 달러, 미주가 18억 달러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서는 예상했습니다. 컨설팅사의 애널리스트 Daniel Liu는 노후 태양광 설비가 늘어남에 따라 리파워링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특히 유럽에서 인버터 리파워링이 중요한데, 2025년이 되면 수명이 10년을 초과한 인버터가 100GW에 달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Wood Mackenz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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