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농식 태양광이 정책 수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4월부터 새 FIT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tariff 액수 및 구간이 조정되었으며 10kW에서 50kW 사이에 위치한 ‘자가소비형 PV 프로젝트’의 자가소비 비율이 최소 30%로 설정되었습니다. 소규모의 자가소비형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잉여 전력은 보다 좋은 조건의 tariff를 적용받습니다.

한편 올 4월부터 Agrivoltaics(영농형 태양광발전)은 이와 같은 자가소비 최소 기준을 적용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예외 적용으로 영농형 태양광에 대한 일본 내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hiba Ecological Energy는 일본 농지의 1%만 활용해도 30GW의 영농형 태양광 용량을 설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출처: pv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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