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 40MW급 PV 발전소가 건설됩니다

Solar Array at Davis-Monthan Air Force Base
USAF | Solar panels at Davis-Monthan Air Force Base, Ariz. USAF has a goal to increase renewable energy consumption to 25% by 2025.

미국 태양광 개발사 Ergon Solair PBC의 자회사 Ergon Solair Africa가 케냐 당국으로부터 40MW급 태양광 발전소를 짓기 위한 허가를 받았습니다. 발전소는 케냐 서부 Kisumu에 건설됩니다.

외신 AFRIK 21에 따르면 케냐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of Kenya가 해당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발전소는 Kibos 인근 100헥타르 이상의 부지에 건설됩니다. 생산된 전력은 PPA에 따라 케냐 국영 Kenya Power(KPLC)에 판매됩니다. 이와 함께 시설의 커미셔닝은 2023년 12월로 전해졌습니다.

외신 pv magazine은 프로젝트의 이름이 Kisumu Solar One이며 2019년 kWh당 0.075 달러로 FIT을 확보했지만 아직 PPA가 체결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발전소는 가동 첫 해 105.264MWh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rgon Solair PBC는 홈페이지에서 자사가 현재 케냐 서부에서 40MW급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케냐 중부에서도 40MW급 프로젝트 2건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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