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유틸리티가 태양광+ESS 계약을 진행 중입니다

미국 Hawaii주 유틸리티 Hawaiian Electric이 460MW의 태양광 용량과 약 3GWh의 ESS를 확보하기 위해 16개 프로젝트를 선택했으며 이들 사업자들과 협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Oahu 섬에서는 287MW의 태양광과 1,800MWh의 ESS를 포함한 9개 프로젝트가, Maui 섬에는 100MW 태양광과 560MWh ESS를 포함한 4개 프로젝트가, Hawaii 섬에서는 72MW 태양광과 492MWh ESS를 포함한 3개 프로젝트가 선택되었습니다.

회사는 이 행보가 2045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를 달성하기 위한 자사 노력의 일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선택된 프로젝트들이 그대로 진행되면 2022년부터 가동이 시작되며 이에 따라 Hawaiian Electric의 태양광 용량은 50% 이상 증가하게 됩니다.

출처: Hawaiian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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