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S Markit이 한국을 세계 최대 부유식 PV 시장으로 꼽았습니다

5월 말 내놓은 보고서에서 IHS Markit이 한국을 세계 최대 부유식 PV(FPV) 시장 가운데 하나로 꼽았습니다. 기관은 향후 5년간 전세계에 설치되는 부유식 PV 용량 가운데 아시아가 70% 이상을 차지할 것이며 이 가운데 인도(24%), 한국(18%), 베트남(10%)이 최대 시장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또한 Ciel et Terre와 Sungrow가 FPV 마운팅 설비 기자재 시장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HS Markit은 2019년 말 기준 FPV 용량이 1.5GW를 넘어섰으며 올해에만 900MW 이상이 설치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현재 가장 큰 FPV 설비는 중국 Anhui 성의 150MW급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IHS Mar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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