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이 태양광을 통한 재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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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SunPower Corporation) | A rooftop photovoltaic system for a Macy's store in Irvine, California.

프랑스 Total의 완전자회사 Total Quadran이 입찰에서 총 136.6MW의 태양광 개발 사업을 획득했습니다.

4월 22일 나온 발표문에 의하면 회사는 프랑스 에너지 시장을 규율하는 기관 French Energy Regulatory Commission(CRE)의 입찰 (CRE 4) 7라운드에서 총 131MWp의 용량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해당 라운드 전체 용량의 20%에 해당합니다. 이와 함께 회사는 프랑스 본토와 전력망이 연결되지 않아 ‘ZNI(Zones Non Interconnectées)’로 구분된 프랑스 해외령에서도 5.6MWp의 용량을 확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Total은 이번에 확보된 용량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자사 시설을 ‘태양광화’하고 브라운필드(brownfield)를 재개발하는 자사 프로그램에 투입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에는 Total이 프랑스 국내에서 개발하는 최대 PV 설비가 될 Valenciennes의 50MWp급 발전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시설은 Total의 폐쇄된 정유시설에 건설될 예정이며 2022년 가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외에 이번 낙찰로 Grandpuits 정유소 인근에는 25MWp 규모로 일드프랑스 지역 최대의 PV 발전소가 들어서 2022년부터 가동을 시작하며, Lavéra(3MWp), Serpaize(5MWp), Brignoud(4MWp) 등 지역에도 모두 브라운필드 재개발을 동반한 태양광 설비 건설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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