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Sasol이 600MW 재생에너지 입찰을 시작했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O&G/화학 회사 Sasol이 RFI(Request for Information) 절차를 시작하고 자사 남아공 내 사업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사업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번 입찰로 약 600MW의 재생에너지 용량을 계약할 것이며 이를 통해 연간 160만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자는 최소 20MW의 프로젝트를 제안해야 하며 Sasol과 PPA를 체결하게 됩니다. Sasol은 현재 풍력과 태양광을 선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RFI 접수 기한은 6월 5일까지입니다.

Sasol은 2030년까지 남아공 내 활동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2017년 기준 최소 10% 줄이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출처: Sa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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