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첫 ‘내륙 수상풍력’이 승인을 받았습니다

미국 Ohio Power Siting Board(OPSB)가 오대호 가운데 하나인 Erie호에 20.7MW 규모 수상풍력을 건설하는 계획에 승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결정은 승인신청이 제출된 후 4년만에 나온 것입니다. 하지만 OPSB는 조류 및 박쥐 보호를 위해 3월 일에서 11월 1일까지 저물녘에서 새벽 사이 터빈 가동을 중지할(feathering) 것을 조건으로 달아 관련된 논의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 사업 관계자는 이 조건이 프로젝트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Utility 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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