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부유식 해상풍력 입찰을 개시했습니다

METI
METI statement on June 24

일본 정부가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자 공모를 개시했습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달 말 Nagasaki 현 Goto 시 앞바다에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건설하고 운영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접수는 6월 24일 시작되었으며 12월 24일까지 진행됩니다. 일본 정부는 사업자를 2021년 6월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 해상풍력단지는 최소 16.8MW 규모로 건설됩니다. 일본에서 해상풍력을 위한 FIT 매입가는 kWh당 36엔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이는 육상풍력의 kWh당 20엔, 태양광의 18엔에 비해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해상풍력 입찰은 일본이 2019년 4월부터 시행한 ‘재생에너지해역이용법’에 따라 시행됩니다.

출처: 일본 경제산업성

Share on twitter
Share on linkedin
Share on facebook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In the sam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