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가 터키에서 193MW 터빈 공급계약을 확보했습니다

GE Renewable Energy가 터키에서 개발 중인 풍력발전단지 4곳에 ‘3MW급 플랫폼’ 52기, 총 193MW 규모 설비를 공급합니다. 발주처는 Fina Enerji이며 단지는 Baglama, Tayakadin, Yalova, Pazarkoy에서 개발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들 풍력발전단지가 195,000 가구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으며 연간 650,000톤의 CO2 배출을 감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에는 10년간의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GE Renewable Energy는 자사가 지금까지 터키에 500기의 풍력터빈을 설치했으며 이는 1.2GW 규모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GE Renewabl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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