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NA: “태양광, 풍력, 어떤 화력발전보다도 저렴하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 IRENA)의 최근 보고서가 발전원별 비용에 대한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이 보고서 Renewable Power Generation Costs in 2019에 따르면 2019년 추가된 재생에너지 용량의 절반이 가장 저렴한 수준의 석탄발전소보다도 더 경제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유틸리티 규모 PV는 2010년 이후 82% 저렴해졌으며 육상풍력은 39%, 해상풍력은 29% 저렴해졌습니다.

IRENA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건설 중인 PV 발전소의 에너지 비용은 이보다도 더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높은 비용의 석탄발전소 500GW를 퇴역시키고 태양광 및 풍력으로 대체하면 최대 230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9,400억 달러의 유발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2021년이 되면 최대 1,200GW의 석탄발전소 운영 비용이 신규 태양광 발전소 건설 비용을 초과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출처: IRENA (보도자료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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