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dex 방빙 기술이 노르웨이에서 터빈 계약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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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dex | N149/5.X anti-icing-system

Nordex가 이번엔 노르웨이에서 400MW 규모 터빈 계약을 확보했습니다.

회사는 한 독일 투자사와의 계약에 따라 N149/5.X 터빈 72기 및 105m 높이 타워를 Øyfjellet 풍력단지에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Nordex는 풍력단지가 2021년 가을 완공되며 자사가 최소 20년간 풍력터빈에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서비스 계약에는 기한을 최대 30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Mosjøen에 위치한 Øyfjellet 프로젝트는 Eolus Vind가 개발합니다. Nordex는 프로젝트가 위치한 지역의 바람이 강하고 기온이 낮기 때문에 방빙(anti-icing) 시스템을 갖춘 자사의 Delta4000 플랫폼 제품을 최신 ‘5.X’ 구성으로 공급하기에 적당한 조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해발 600~800m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olus Vind는 지난 2018년 알루미늄 제조사 Alcoa와 PPA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Alcoa Norway는 Oyfjellet 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15년간 구매해 Mosjøen에 위치한 알루미늄 플랜트 및 커뮤니티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Eolus Vind의 CEO Per Witalisson은 Nordex가 가진 북유럽 기후조건에서의 풍부한 경험이 이번 공급사 선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Nordex 터빈의 방빙 사양 등에 대해서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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