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mens Gamesa가 세계 최대 육상터빈을 스웨덴에 공급합니다

SGRE_5.8-170
SGRE | SGRE 5.X platform, introduced in Q2 2019.

Siemens Gamesa가 스웨덴에서 풍력터빈 계약을 따냈습니다. 계약에 따라 회사는 SG 5.8-170 터빈 8기와 25년간의 서비스를 Eurowind Energy가 개발하는 46MW급 Knöstad 프로젝트에 공급합니다. 프로젝트는 Vänern호 북쪽 Karlstad에 개발됩니다.

회사는 SG 5.8-170 터빈이 육상터빈 가운데 가장 큰 로터를 가지고 있으며 풍황이 강하지 않은(Low and medium wind) 환경에서 더 많은 바람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 터빈은 최대 6.2MW 용량으로 가동되어 기록적인 수준의 AEP(연간에너지생산량)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회사의 계산에 따르면 SG 5.8-170 터빈 한 기가 유렵 내 5,000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며 15,000t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할 수 있습니다.

SGRE_5_spec
Data by SGRE | SG 5.8-170 specification

Siemens Gamesa는 이번 프로젝트가 스웨덴 내에서 자사 5.X 플랫폼을 사용하는 두 번째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12월 회사는 Arise AB와 Foresight의 Skaftåsen 프로젝트에 SG 5.8-155 터빈 35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회사는 터빈이 2021년 하반기에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각 터빈은 115m 높이 허브에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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