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stas가 덴마크에서 터빈 공급계약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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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as

Vestas가 홈그라운드에서 풍력터빈 공급계약을 따냈습니다. 계약의 내용은 16기, 총 63MW 규모의 터빈을 공급, 설치, 커미셔닝 하는 것이며 이들 터빈은 Jutland 중부에 위치한 프로젝트 2곳에 나뉘어 공급됩니다. 회사는 이번 계약의 상대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사 Eurowind Energy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언급된 프로젝트 2건은 St. Soels 프로젝트와 Veddum Kær 프로젝트입니다. St. Soels 프로젝트에는 V126-3.45 MW 터빈 7기가 ‘3.6 MW Power Optimised Mode’로 공급되며 Veddum Kær 프로젝트에는 V136-4.2 MW 터빈 9기가 공급됩니다. 두 프로젝트는 지역 협력사 Vindteam과의 협력 하에 개발되며 풍력+태양광이 코로케이션(co-located) 방식으로 이루어져 생산된 전력 역시 하이브리드로 그리드에 전송됩니다. 계약에는 20년간의 AOM 5000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으며 프로젝트에는 Vestas의 SCADA 솔루션 VestasOnline Business가 투입됩니다.

터빈의 인도는 St. Soels 프로젝트와 Veddum Kær 프로젝트에 각각 2020년 말과 2021년 2분기 시작됩니다. St. Soels 프로젝트의 커미셔닝은 2021년 1분기, Veddum Kær 프로젝트의 커미셔닝은 2021년 3분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난해 말 발표에 따르면 V136-4.2 MW 터빈은 금호산업이 개발하는 청송 면봉산풍력발전단지에도 공급됩니다. 면봉산풍력단지에는 터빈 10기가 공급되며 AOM 4000 서비스도 함께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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