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stas가 북아일랜드와 중국에서 터빈 계약을 확보했습니다

V112 installation, Macarthur Windfarm, Australia
Vestas | V112 installation, Macarthur Windfarm, Australia

Vestas가 각각 북아일랜드와 중국에서 풍력터빈 공급계약을 따냈다고 23일과 24일 연달아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북아일랜드 Evishagaran 프로젝트를 위해 47MW 규모 계약을 ERG로부터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약에는 V112-3.45 MW 터빈 13기가 3.6 MW operating mode로 투입됩니다. 회사는 지난해 보조금이 없어진 영국 시장에서도 200MW 이상의 육상터빈을 수주하는 좋은 성과를 올렸으며 이번 계약도 그 연장선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계약에 따라 Vestas는 VestasOnline Business SCADA 솔루션, 그리고 10년간의 AOM 5000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회사는 터빈의 공급, 설치, 커미셔닝까지 맡습니다. 터빈 인도는 2021년 2분기에 시작되며, 커미셔닝은 2021년 2분기와 3분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편 Vestas가 중국에서 확보한 계약은 50MW로 TBEA와 체결되었습니다. 대상이 되는 Wanghaotun 프로젝트는 Shandong 성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계약에 따라 회사는 V120-2.2 MW 터빈을 2.4 MW Power Optimised Mode로 공급하며 5년간의 AOM 4000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터빈의 인도는 올해 2분기에 시작되며 커미셔닝은 3분기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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